포스팅이 밀리다 보니 6월 5일에 다녀온 "부산 롯데월드" 리뷰를 지금 쓰네요. 이때는 하필 아침부터 비가 와서 놀이기구가 운행할까 롯데월드에 가도 되나 멘붕이 왔거든요.
그래도 부산에 이것 때문에 온 건데 가봐야지 하다가 마침 12시쯤에는 비가 적게 오는 구간이 있어 급하게 갔다 왔어요. 부산 롯데월드는 버스를 타고 내려서도 좀 속에 있어 걸어야 했어요.
바로 보이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가서 편히 놀기 위한 우비를 구입했어요. 우비 안 입었으면 정말 추웠을 것 같아요.
비바람처럼 오기도 해서 추운데 우비 덕에 나름 체온 유지도 됐거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부산 롯데월드 정문이에요!
12시 정도에 방문한 터라 입구에는 일단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새로 지어서 그런지 국민 노리체크카드 할인은 안되더라고요.
잠실 롯데월드는 50% 할인 적용이 되는데 ㅜ 어쩔 수 없이 유플러스 멤버쉽 제휴로 만원 정도만 할인받고 37,600원에 입장권을 구입했어요. Pre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