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 수원 인계동에 있는 "쿠시카츠 와가마마"는 소규모 매장인데 맛있는 만큼 예약이 정말 힘들어요. 당시 친구가 일주일 전 일요일 밤 12시에 예약이 오픈하는 거라 바로 시간 맞춰 인스타 DM 보내서 예약한 거라고 해요.
그것도 타임당 3명 정도만 예약 가능하다네요. 예약이 힘들어 여러 번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이라고 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가 찐 오사카에서 먹은 튀김오마카세 맛이랑 같았다고 친구가 강추했어요. 가게는 작은 편이고, 일본인 사장님 한 분이 운영해요.
쿠시카츠 와가마마 메뉴판 Previous image Next image 쿠시카츠 와가마마 메뉴판 쿠시카츠 와가마마 메뉴판이에요. 튀김 오마카세인데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았어요.
첫 주문으로 선택한 건 오츠 카레 세트(수고했어 세트)에요. 일 끝나고 집 가기 전에 와가마마가 추천하는 육류 2종과 야채튀김 3종, 샐러드가 들어가는 세트로 인당 가격은 14,000원이에요.
음료는 포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