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 12월에 한 친구의 결혼식이 있어 한 달 전에 청첩장 모임을 했어요. 안양 이자카야 술집인 "미지"에요.
인기가 많은 곳이라고 해서 아예 오픈하는 낮 3시 이후부터 방문했어요. 웨이팅이 생기면 처음 들어온 순서부터 3시간 정도 제한 시간이 있는 곳이에요.
처음에 이게 문이 맞나 싶었어요. 안양 미지는 이 독특한 자판기 문이 입구에요.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말로 우리가 첫빠에요.
그래도 좀 있으니 손님들이 들어오더라고요. 인기가 많으니 일찌감치 다들 오나 봐요.
규모가 그리 큰 편이 아닌 데다 술집이다 보니 꽉 차면 웨이팅이 꽤 걸릴 것 같아요. 안양 이자카야 미지 메뉴판 안양 이자카야 미지 메뉴판이에요.
오늘의 메뉴도 있더라고요? 베이컨 명란새우 크림파스타가 괜찮을 것 같아 주문했어요.
그릇, 술잔도 귀여워요. 참치크래커가 기본 안주로 나와요.
양배추 샐러드도 기본 반찬이고요. 치즈가 뿌려진 토마토는 서비스로 주심 아직 안주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