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책은 도서관의 실물 책이 아닌 전자도서관으로 대여해서 봐왔어요. 실물 책은 부피가 커 많아지면 보관이 곤란하고, 누워서 보기도 힘들어서요.
태블릿을 처음 샀던 2018년부터 그래왔는데 이제는 탭으로 보는 게 너무 눈 아파요. 그러다 알아보니 책 보기 편한 태블릿이 있는데 이북리더기라고 부르더라고요.
전에 친구가 사용한다고 해서 들어는 봤어요. 그땐 태블릿으로 보면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이제 눈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지니 하나 들여야겠다 싶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러 가지로 써칭을 해봤는데 종류가 많더라고요. 의외로 리더기 브랜드가 다양하고, 인치 사이즈도 많았고요.
다만, 국내 브랜드는 적어 거진 수입이었어요. 대부분이 현재 핸드폰, 태블릿의 사양에 비해 떨어지는데 가격대가 있어요.
집에서 주로 책을 보는 데다 만화책도 좋아하는 스타일인 저에게는 6인치는 작고, 최소 7인치는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컬러 기기도 나오지만 아직 색상이 선명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