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 일본 후쿠오카에서 쇼핑을 하러 다이코쿠 드럭스토어에 갔어요. 일본 여행에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은 때라 필수적인 것만 사려고 돈키호테 대신 다이코쿠 드럭스토어로 갔어요.

확실히 손님도 덜해서 쇼핑하기도 편했어요. 일본 후쿠오카 다이코쿠 드럭스토어 톈진 미나미점이에요.

체인점이고, 간판이 주황색 바탕의 남색 글씨인 곳이라 어디서나 찾기 쉬워요. 1층이에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1층에는 캐릭터나 문구류 등등이 있어요.

오리히로 곤약젤리 등도 판매하고요. 12개입에 면세가로 238엔이네요. 5,500엔 이상을 사면 면세가인 빨간색 가격으로 살 수 있어요. 그 이하로 구매하면 부가세가 포함된 조그마한 검은 글씨의 가격으로 사야 해요. 2층에 파스 등이 있는데 계산하지 않은 물품을 가지고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말라고 쓰여있어요.

반대편으로 가면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요. 타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기에 대부분 생활용품들을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