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 타코야끼를 허탕치고 아쉬운 마음에 어제 갔던 써니 마트를 갈까 했는데요. 가다 보니 보인 Hyaku Shun Kan たべごろ百旬館 渡辺通本店 여기도 마트인 것 같아 들어갔어요.

갑작스럽게 비가 와서 바로 들어갔어요. 우리 마트와 비슷해요.

나름 규모가 커서 과일, 야채 종류도 많아요. 과일 가격도 대체로 우리나라보다 저렴하다네요.

일본에서 살면 대부분 외식보단 장 봐서 먹는다더니 마트가 저렴해서 그런가 봐요. 맥주도 우리나라에 비하면 저렴해요.

맥주가 싼 거는 천원대까지도 보여요. 우린 거의 2천원대가 최소인데요.

기린 비어 가격도 235엔으로 괜찮네요. 블루베리 요거트도 구매했어요. 4개인데 200엔 후반대로 저렴해요.

친근한 아사히 맥주도 보이고요. 300엔이 되지 않는 가격이에요. 아직 어제 마트에서 산 것도 있어서 간단하게 샀어요.

짤짤이가 많이 생긴 김에 찍어봤어요. 어제 써니 슈퍼에서 산 푸딩과 칼디에서 산 고구마튀김, Hyaku Shun Kan 마트에서 산 맥주를 함께 야식으로...